1960.1.27

(85세) 정,부통령 선거일을 농번기를 피해 정하도록 발언.

 

1.28

건국이후 최초로 사법부 방문.

 

2.4

공산당 보다 일본을 더 경계해야한다고 언명.

 

2.13

정부통령입후보자 등록 마감, 대통령 후보에 이승만(자유당)과 조병옥(민주당), 부통령 후보에 이기붕(자유당), 장면(민주당), 김준연(통일당), 임영신(여자국민당).

 

3.6

기자회견서 연내 참의원 구성 언명.

 

3.15

선거에서 대통령 4선 확정.

 

3.28

선거부정에 대한 논란이 커지자 자유당 간부들을 불러 민심수습 5개 항목을 지시.

 

4.13

마산 시위 배후에 공산당 개입 혐의 있다고 언명.

 

4.19

경무대 앞에서 시위 학생들이 경찰의 발포로 많은 사상자를 냄. 육군참모총장 송요찬은 군에게 시위 군중으로부터 경무대를 방어하지 말도록 지시함으로써 군부의 이승만 지지를 거부

 

4.21

4.19유혈사태로 정치적 상황이 험악해지자 전직 각료들을 경무대로 불러 상의.

 

4.22

변영태와 허정 등을 다시 경무대로 불러 사태수습을 위한 논의.

 

4.23

시위진압 경찰의 발포에 따른 시민들의 사망에 대해 애도의 뜻을 발표.

 

4.24

4.19유혈사태에 책임을 지고 자유당 총재 사임,

 

4.26

국민이 원한다면 ① 대통령직 사임 ② 정ㆍ부통령선거 재실시 ③ 이기붕의 공직 사퇴 ④ 내각책임제 개헌 등을 약속. 시위대 대표 5명과 면담 후 하야를 약속.

 

4.27

대통령직 사임서를 국회에 제출.

 

4.28

이화장으로 은퇴.

 

5.29 하와이로 출국.